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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시티 코로나 이후, 행복한 대학의 조건
신완선 저 | 더난출판사 | 2021년 05월 12일
-
이 책을 선택한 이유
: 지도 교수님이 쓰신 책이고 또 제목만 보고 다양성에 대한 책인줄 알고 ㅋㅋㅋ
-
내용 요약
:
프롤로그 담장 밖에서 본 캠퍼스
제1장 그대, 찬란하게 빛나야 한다
학생이 빛나야 한다! | 어머니의 간절함에 화답하라 | 왜 대학을 다니는가? | 대학이 아니라 전공이 본질 | 가장 나쁜 대학은 어떤 모습인가?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혁신은?
제2장 위기, 혁신의 본질적 동력
고통 없이 세상을 밝힐 수 없다! | 벼랑 끝에 섰었다! | 잃어버린 20년… 그리고 글로벌 목표 | 혁신의 연속성에 초점을 맞춘다 | 우리의 결정은 누가 검증하는가? | 다이버시티, 위기 돌파의 키워드
제3장 긍정, 다이버시티가 유일한 대안
이대로는 서울대를 이길 수 없다 | 성균 Agency, 다이버시티를 관리하고 지원한다 | 인터랙션, 지식 큐레이터의 필수 조건 | 글로벌 인플루언서(Influencer)를 키운다 | GVR+(Global Value Researcher Plus) 시스템이 경쟁력
제4장 성균, 학생성공의 궁극적 목표
학생성공, 평범하지만 탁월한 미션 | F 학점 받기 어려운 하버드 대학생 | 미래가치, 사회적 균형에 기여한다 | 인성, 성대의 영원한 필수과목 | 스쿠(SKKU) 분석으로 성균을 점검한다
제5장 4배(拜), 개방형 융합교육의 플랫폼
순혈주의에 집착하지 않는다 | B급 이상의 교육을 사수한다 | AI 시대의 융합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 | 융복합 지원 실적을 평가할 타이밍 | 전공학과의 발전계획을 롤링(Rolling)한다
제6장 연구, BK21 4단계의 철학 선도
연구혁신의 1등 공신, BK사업 | 미래가치가 있는 원석을 찾아라 | 혁신인재, 멋있지만 까다로운 도전 | 일류사회의 거대 난제에 도전한다 | 학부생도 연구를 하는 대학
제7장 협업, 포부의 생태계 설계
드림성공률(Dream Ratio)을 측정해야 한다 | 미래가치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것 | 미래의 영웅들에 500억 원을 투자하다 | 포부의 다리(Bridge of Aspiration)를 꿈꾼다 |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오픈이노베이션을 주도한다
제8장 경영, 캠퍼스의 주인공인 90년생
결심이 아니라 실행력이 중요한 시스템경영! | 90년생 교직원이 캠퍼스로 오고 있다 | 비전의 공통분모를 찾는다 | 자원 투입의 상대적 비율을 직시한다 | 판단력, 소통의 속도로 측정한다
제9장 입시, 11퍼센트가 아니라 89퍼센트에 집중
때가 왔다, 새로운 판을 설계하라! | 배치표를 없애야 자존감이 유지된다 | 수능, 3회로 늘려 정교함을 낮춰야 한다 | 행복한 대학의 본질을 제공한다 | 글로벌 도전학기, 역량의 상대성을 확인시킨다 | 중앙일보가 글로벌 대학평가를 한다면?
제10장 수출, 글로벌 교육 거점에 도전
정치 프레임에 갇힌 한국의 고등교육! | 한국형 글로벌 대학을 세울 시점이다 | 국제어 수업, 100퍼센트 통역 시대에 대비한다 | 성균한글백일장, 세계를 발로 뛰다 | 글로벌 교육 시장이 좁아지고 있다
제11장 리더, 1,000년 인문학과 빅디시전
경영리더십 관점에서 대학을 본다! | 빅디시전의 타이밍을 찾는다 | 성대만의 삼성일 수는 없다 | 성대 600년 전통은 어디에 있는가? | 1,000년 인문학 국제본부에 대한 구상 | 인문예술벤처거리 조성으로 시작한다 | 미래를 꿈꾸게 만드는 대학
제12장 혁신, 일론 머스크 방식의 구상
포워드가 아니라 백워드로 구상한다! | 누가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는가? | 성균관대학의 영혼은 무엇인가? | 대한민국의 행정은 40년 전과 같다 | 캠퍼스에서 만나는 학생이 기쁨 | 일론 머스크처럼 구상한다면?
제13장 미래, 낙오와 좌절이 없는 캠퍼스
행복한 대학의 플랫폼을 설계한다! | 가장 존중받는 대학 | 낙오와 좌절이 없는 캠퍼스 | 곱셈의 법칙으로 지역사회를 본다 | 비온티, 대학 간 융합교육에 도전한다
에필로그 305
참고문헌 307
-
느낀점
: 교수님의 강의중에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었다. 자기는 수업 하나당 하나의 논문을 썼다고.
그 과목을 정리하기에 논문 쓰기보다 좋은 학습 방법은 없다고.
교수님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성균관대학교 기획조정처장을 역임하셨다. 해당 자리는 대학의 모든 것들을 기획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해야하는 것인데 중요한 요직임에 틀림이 없다.
해당 보직을 수행하시면서 보고 듣고 느끼신 것들을 그냥 두시지 않으시고 책으로 쓰셨다.
책 제목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는데 대학관계자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그런데 정작 학교 교직원만큼 복지 부동하는 사람들이 또 있기는 한가? 대학만큼 혁신을 외치면서 혁신하지 않는 곳이 있던가?
학생의 입장에서는 을의 위치 이기 때문에 아무말 못하지만 강의 평가 결과나 학생들한테 공개한적이 있던가 싶다
그나마 정상적인 지도교수님 지도하에 박사과정을 잘 마친것 같아서 기분 좋다
다이버시티 코로나 이후, 행복한 대학의 조건
신완선 저 | 더난출판사 | 20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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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이유
: 지도 교수님이 쓰신 책이고 또 제목만 보고 다양성에 대한 책인줄 알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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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
프롤로그 담장 밖에서 본 캠퍼스
제1장 그대, 찬란하게 빛나야 한다
학생이 빛나야 한다! | 어머니의 간절함에 화답하라 | 왜 대학을 다니는가? | 대학이 아니라 전공이 본질 | 가장 나쁜 대학은 어떤 모습인가?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혁신은?
제2장 위기, 혁신의 본질적 동력
고통 없이 세상을 밝힐 수 없다! | 벼랑 끝에 섰었다! | 잃어버린 20년… 그리고 글로벌 목표 | 혁신의 연속성에 초점을 맞춘다 | 우리의 결정은 누가 검증하는가? | 다이버시티, 위기 돌파의 키워드
제3장 긍정, 다이버시티가 유일한 대안
이대로는 서울대를 이길 수 없다 | 성균 Agency, 다이버시티를 관리하고 지원한다 | 인터랙션, 지식 큐레이터의 필수 조건 | 글로벌 인플루언서(Influencer)를 키운다 | GVR+(Global Value Researcher Plus) 시스템이 경쟁력
제4장 성균, 학생성공의 궁극적 목표
학생성공, 평범하지만 탁월한 미션 | F 학점 받기 어려운 하버드 대학생 | 미래가치, 사회적 균형에 기여한다 | 인성, 성대의 영원한 필수과목 | 스쿠(SKKU) 분석으로 성균을 점검한다
제5장 4배(拜), 개방형 융합교육의 플랫폼
순혈주의에 집착하지 않는다 | B급 이상의 교육을 사수한다 | AI 시대의 융합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 | 융복합 지원 실적을 평가할 타이밍 | 전공학과의 발전계획을 롤링(Rolling)한다
제6장 연구, BK21 4단계의 철학 선도
연구혁신의 1등 공신, BK사업 | 미래가치가 있는 원석을 찾아라 | 혁신인재, 멋있지만 까다로운 도전 | 일류사회의 거대 난제에 도전한다 | 학부생도 연구를 하는 대학
제7장 협업, 포부의 생태계 설계
드림성공률(Dream Ratio)을 측정해야 한다 | 미래가치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것 | 미래의 영웅들에 500억 원을 투자하다 | 포부의 다리(Bridge of Aspiration)를 꿈꾼다 |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오픈이노베이션을 주도한다
제8장 경영, 캠퍼스의 주인공인 90년생
결심이 아니라 실행력이 중요한 시스템경영! | 90년생 교직원이 캠퍼스로 오고 있다 | 비전의 공통분모를 찾는다 | 자원 투입의 상대적 비율을 직시한다 | 판단력, 소통의 속도로 측정한다
제9장 입시, 11퍼센트가 아니라 89퍼센트에 집중
때가 왔다, 새로운 판을 설계하라! | 배치표를 없애야 자존감이 유지된다 | 수능, 3회로 늘려 정교함을 낮춰야 한다 | 행복한 대학의 본질을 제공한다 | 글로벌 도전학기, 역량의 상대성을 확인시킨다 | 중앙일보가 글로벌 대학평가를 한다면?
제10장 수출, 글로벌 교육 거점에 도전
정치 프레임에 갇힌 한국의 고등교육! | 한국형 글로벌 대학을 세울 시점이다 | 국제어 수업, 100퍼센트 통역 시대에 대비한다 | 성균한글백일장, 세계를 발로 뛰다 | 글로벌 교육 시장이 좁아지고 있다
제11장 리더, 1,000년 인문학과 빅디시전
경영리더십 관점에서 대학을 본다! | 빅디시전의 타이밍을 찾는다 | 성대만의 삼성일 수는 없다 | 성대 600년 전통은 어디에 있는가? | 1,000년 인문학 국제본부에 대한 구상 | 인문예술벤처거리 조성으로 시작한다 | 미래를 꿈꾸게 만드는 대학
제12장 혁신, 일론 머스크 방식의 구상
포워드가 아니라 백워드로 구상한다! | 누가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는가? | 성균관대학의 영혼은 무엇인가? | 대한민국의 행정은 40년 전과 같다 | 캠퍼스에서 만나는 학생이 기쁨 | 일론 머스크처럼 구상한다면?
제13장 미래, 낙오와 좌절이 없는 캠퍼스
행복한 대학의 플랫폼을 설계한다! | 가장 존중받는 대학 | 낙오와 좌절이 없는 캠퍼스 | 곱셈의 법칙으로 지역사회를 본다 | 비온티, 대학 간 융합교육에 도전한다
에필로그 305
참고문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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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 교수님의 강의중에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었다. 자기는 수업 하나당 하나의 논문을 썼다고.
그 과목을 정리하기에 논문 쓰기보다 좋은 학습 방법은 없다고.
교수님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성균관대학교 기획조정처장을 역임하셨다. 해당 자리는 대학의 모든 것들을 기획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해야하는 것인데 중요한 요직임에 틀림이 없다.
해당 보직을 수행하시면서 보고 듣고 느끼신 것들을 그냥 두시지 않으시고 책으로 쓰셨다.
책 제목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는데 대학관계자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그런데 정작 학교 교직원만큼 복지 부동하는 사람들이 또 있기는 한가? 대학만큼 혁신을 외치면서 혁신하지 않는 곳이 있던가?
학생의 입장에서는 을의 위치 이기 때문에 아무말 못하지만 강의 평가 결과나 학생들한테 공개한적이 있던가 싶다
그나마 정상적인 지도교수님 지도하에 박사과정을 잘 마친것 같아서 기분 좋다
다이버시티 코로나 이후, 행복한 대학의 조건
신완선 저 | 더난출판사 | 2021년 05월 12일
-
이 책을 선택한 이유
: 지도 교수님이 쓰신 책이고 또 제목만 보고 다양성에 대한 책인줄 알고 ㅋㅋㅋ
-
내용 요약
:
프롤로그 담장 밖에서 본 캠퍼스
제1장 그대, 찬란하게 빛나야 한다
학생이 빛나야 한다! | 어머니의 간절함에 화답하라 | 왜 대학을 다니는가? | 대학이 아니라 전공이 본질 | 가장 나쁜 대학은 어떤 모습인가?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혁신은?
제2장 위기, 혁신의 본질적 동력
고통 없이 세상을 밝힐 수 없다! | 벼랑 끝에 섰었다! | 잃어버린 20년… 그리고 글로벌 목표 | 혁신의 연속성에 초점을 맞춘다 | 우리의 결정은 누가 검증하는가? | 다이버시티, 위기 돌파의 키워드
제3장 긍정, 다이버시티가 유일한 대안
이대로는 서울대를 이길 수 없다 | 성균 Agency, 다이버시티를 관리하고 지원한다 | 인터랙션, 지식 큐레이터의 필수 조건 | 글로벌 인플루언서(Influencer)를 키운다 | GVR+(Global Value Researcher Plus) 시스템이 경쟁력
제4장 성균, 학생성공의 궁극적 목표
학생성공, 평범하지만 탁월한 미션 | F 학점 받기 어려운 하버드 대학생 | 미래가치, 사회적 균형에 기여한다 | 인성, 성대의 영원한 필수과목 | 스쿠(SKKU) 분석으로 성균을 점검한다
제5장 4배(拜), 개방형 융합교육의 플랫폼
순혈주의에 집착하지 않는다 | B급 이상의 교육을 사수한다 | AI 시대의 융합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 | 융복합 지원 실적을 평가할 타이밍 | 전공학과의 발전계획을 롤링(Rolling)한다
제6장 연구, BK21 4단계의 철학 선도
연구혁신의 1등 공신, BK사업 | 미래가치가 있는 원석을 찾아라 | 혁신인재, 멋있지만 까다로운 도전 | 일류사회의 거대 난제에 도전한다 | 학부생도 연구를 하는 대학
제7장 협업, 포부의 생태계 설계
드림성공률(Dream Ratio)을 측정해야 한다 | 미래가치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것 | 미래의 영웅들에 500억 원을 투자하다 | 포부의 다리(Bridge of Aspiration)를 꿈꾼다 |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오픈이노베이션을 주도한다
제8장 경영, 캠퍼스의 주인공인 90년생
결심이 아니라 실행력이 중요한 시스템경영! | 90년생 교직원이 캠퍼스로 오고 있다 | 비전의 공통분모를 찾는다 | 자원 투입의 상대적 비율을 직시한다 | 판단력, 소통의 속도로 측정한다
제9장 입시, 11퍼센트가 아니라 89퍼센트에 집중
때가 왔다, 새로운 판을 설계하라! | 배치표를 없애야 자존감이 유지된다 | 수능, 3회로 늘려 정교함을 낮춰야 한다 | 행복한 대학의 본질을 제공한다 | 글로벌 도전학기, 역량의 상대성을 확인시킨다 | 중앙일보가 글로벌 대학평가를 한다면?
제10장 수출, 글로벌 교육 거점에 도전
정치 프레임에 갇힌 한국의 고등교육! | 한국형 글로벌 대학을 세울 시점이다 | 국제어 수업, 100퍼센트 통역 시대에 대비한다 | 성균한글백일장, 세계를 발로 뛰다 | 글로벌 교육 시장이 좁아지고 있다
제11장 리더, 1,000년 인문학과 빅디시전
경영리더십 관점에서 대학을 본다! | 빅디시전의 타이밍을 찾는다 | 성대만의 삼성일 수는 없다 | 성대 600년 전통은 어디에 있는가? | 1,000년 인문학 국제본부에 대한 구상 | 인문예술벤처거리 조성으로 시작한다 | 미래를 꿈꾸게 만드는 대학
제12장 혁신, 일론 머스크 방식의 구상
포워드가 아니라 백워드로 구상한다! | 누가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는가? | 성균관대학의 영혼은 무엇인가? | 대한민국의 행정은 40년 전과 같다 | 캠퍼스에서 만나는 학생이 기쁨 | 일론 머스크처럼 구상한다면?
제13장 미래, 낙오와 좌절이 없는 캠퍼스
행복한 대학의 플랫폼을 설계한다! | 가장 존중받는 대학 | 낙오와 좌절이 없는 캠퍼스 | 곱셈의 법칙으로 지역사회를 본다 | 비온티, 대학 간 융합교육에 도전한다
에필로그 305
참고문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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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 교수님의 강의중에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었다. 자기는 수업 하나당 하나의 논문을 썼다고.
그 과목을 정리하기에 논문 쓰기보다 좋은 학습 방법은 없다고.
교수님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성균관대학교 기획조정처장을 역임하셨다. 해당 자리는 대학의 모든 것들을 기획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해야하는 것인데 중요한 요직임에 틀림이 없다.
해당 보직을 수행하시면서 보고 듣고 느끼신 것들을 그냥 두시지 않으시고 책으로 쓰셨다.
책 제목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는데 대학관계자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그런데 정작 학교 교직원만큼 복지 부동하는 사람들이 또 있기는 한가? 대학만큼 혁신을 외치면서 혁신하지 않는 곳이 있던가?
학생의 입장에서는 을의 위치 이기 때문에 아무말 못하지만 강의 평가 결과나 학생들한테 공개한적이 있던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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