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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0210826_22_선동열 야구학_선동열

by 조경식 2023.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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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야구학 20세기 직감이 21세기 과학과 만났다
선동열 저 | 생각의힘 | 2021년 06월 25일
 
  1. 이 책을 선택한 이유
: 야구 이론서로서 야구의 대한 한걸음 더 들어간 이해를 하기 위해서, 그 이해를 바탕으로 인생에 적용할 적용점을 찾기 위해서
 
2. 내용 요약
 
목차
Warming up 눈이 아닌 과학으로 야구를 보다
 
1st Inning 거인들의 전쟁, 100마일 시대를 열다
- 한국에서 두드러진 ‘타고투저’
- 우리는 ‘강속구 전쟁’에서 소외됐다
- 미국에서 벌어지는 속도전쟁
- 일본에 ‘진격의 거인’들이 있다
 
2nd Inning 속도보다 중요한 균형, 그리고 지속가능성
- 투수들의 영원한 열망 ‘강속구’
- 트레이닝이 아닌 ‘피치 디자인’
- 자신만의 무기를 찾아라
- ‘활시위’를 만들어 공을 쏴라
- 덜 던지는 것보다 잘 던져야 한다
- 코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3rd Inning 수비 대형을 깨다, 그리고 편견을 깨다
- 경험에 기반한 수비 시프트
- 빅데이터가 편견을 깨다
- 테드 윌리엄스는 생각보다 많았다
- 보이지 않는 포수의 손, 보이는 데이터
- 수비 시프트와 ‘땅볼 투수’의 결합
- 혁신은 마음을 얻는 것부터
 
4th Inning 타자들의 반격 무기 ‘어퍼컷’에 관한 비밀
- 김광현 피칭에서 행운은 몇 퍼센트일까?
- ‘바빕신’은 실재하는가
- BABIP 논쟁과 ‘플라이볼 혁명’
- 타자들의 반격, 발사각 상향
 
5th Inning 타격은 불가능에 대한 도전
- ‘어퍼컷’은 진실일까 환상일까
- 각도 논란에서 속도를 빠뜨리다
- 플라이볼은 목표가 아닌 결과
- 답은 50년 전에 이미 나왔다
- 시대가 바뀌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 이제 나는 타자를 믿는다
+ [SUN Interview] KT 위즈 황재균 선수
 
6th Inning 투수가 시간와 공간을 지배하는 법
- 타자의 공간을 빼앗는 ‘피치 터널’
- 류현진은 터널에 공을 던진다
- 매덕스는 30년 전에 알고 있었다
- 공간을 지배하면 0.045초를 훔친다
- 투수의 파워는 속도만이 아니다
 
7th Inning 겸손하게 훈련하고, 거침없이 승부하라
- 미로에서 헤매지 말자
- 최동원 선배, 내 영웅이자 멘토
- 투수의 걸음마, 스탭 앤드 스로
- 터널은 ‘수단’으로서 중요하다
+ [SUN Interview] 진갑용 KIA 타이거즈 배터리 코치
 
8th Inning 볼끝? 종속? 회전력? 다 틀렸다
- 구창모는 볼끝이 좋은 게 아니다
- 라이징 패스트볼은 없다
- 데이터는 폼도 바꿀 수 있다
+ [SUN Interview] 이강철 KT 위즈 감독
 
9th Inning 과학은 ‘공이 긁히는 날’을 만든다
- 무브먼트의 비밀을 찾아라
- 회전을 이해하고 활용하라
- 축을 눕혀라. ‘회전 효율’을 높여라
- 데이터 자체가 미래는 아니다
 
Extra Inning 빅데이터는 우리 모두의 것
- 천재가 아닌 집단지성의 시대
- 난 후배들을 잘못 가르쳤다
 
Cooling down ‘Team Sun’에게 전하는 감사
 
  1. 느낀점
: 류현진의 투구에 열광하는 팬들, 나는 그 이면의 류현진의 밸런스 잡기 위한 훈련 모습을 다큐를 통해서 봤다.
엄청 어려운 밸런스 볼 위에서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모습을 보면서 그의 코어의 훈련이 얼마나 대단한지 세삼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책에도 잠깐 나왔듯이 류현진이 훈련에 임하는 집중력과 노력은 밖으로 들어나지 않아서 그렇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지금 그 위치에 있는것이다.
 
9이닝으로 나눠진 이책에선 그동안 세이버메트릭에 대한 이해와 활용에 대해서 더 잘 알수 있었다.
트랙맨을 통해 나오는 수십 수백 기가 용량의 데이터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나의 삶을 통해 나오는 수많은 데이터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고민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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